선물추천

리얼 선물 리뷰

오설록 [선물추천] 프리미엄 티 컬렉션 10종 한 달 사용 후기 한 달 동안 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10종을 꾸준히 즐긴 후기를 남깁니다. 구성 및 첫인상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10가지 티가 각각 개별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이며, 차를 고를 때마다 소소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초록빛 박스에 깔끔한 배열을 보니 받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맛과 향 세작, 우전: 깔끔하고 부드러운 그린티로, 아침에 마시기 좋았습니다. 삼다연 블랙, 삼다연 그린: 진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특징으로 오후 티타임에 딱입니다. 제주 유채꿀 녹차: 달콤한 향과 산뜻한 맛의 조화가 뛰어나서 디저트와 궁합이 좋았습니다. 레드파파야 블랙티, 제주 티라미수 티 등 가향차들은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어 손님 접대용으로도 인기였습니다. 사용 후 만족도 하루 1~2잔씩 즐기다 보니 한 달 동안 매번 다른 차를 선택하며 취향을 탐색할 수 있었습니다. 차의 품질이 일정하고, 향이 과하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총평 선물용으로도 만족스럽지만, 스스로의 힐링을 위해 구매해도 아깝지 않은 구성이었습니다. 다양한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별점: ★★★★☆ (4.5/5)
30대 / 여성 / 건성 / 주름
사진은 서툴어서 잘 못 찍었지만 가장 최근의 피부 고민을 요약하자면 - 요철 : 탄력없는 피부, 푸석해보임 - 모공 : 블랙, 화이트 헤드 등 별일이 다 있었음 - 번들거림 : 그 와중에 번들거리고 개기름까지 껴주는 피부계 제3의 화약고입니다만 매트한 쿠션으로 보송보송하게 커버하려고만 애쓰다 우연히 추천을 받아 큰맘먹고 헤라쿠션을 사게되었습니다. 내돈으로 사니까 비싸게 느껴지고 사은품은 더 안주나 하는등 궁색해지는 제자신을 보았지만 ㅋㅋ 피부에 처음 바르고 그 하룻동안 아 이래서 헤라쿠션 쓰는구나 싶었습니다. 기적적인 연출은 아니지만 적당히 기름기도 잡아주고, 적당히 지속되고, 정말 적당히 자연스럽고 환하게 연출해주어 편안한 하루였어요. 남들은 적당히. 라는 단어가 갈증나는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여느 다른 쿠션보다 모든 면에서 제게 참 적정하게 맞는 화장품인것 같아 참 마음에 듭니다. 최근 직장+ 진로 문제로 아직도 헤메이고 있는제게 아 나도 여자이고 예쁜 사람이었구나 하는 만족감을 주어서 좋았어요. 엄마께도, 주변 사람들께도 이런 좋은 화장품 선물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30대 / 여성 / 수분부족지성 / 탄력없음
건강하고 피부 좋다는 말을 듣던 20대때 사용하면서도 참 좋네 하던 제품인데, 나이 들면서 문제가 생긴 피부로 고생을 하면서도 비싼 가격으로 한국 제품을 사느니 천연이나 외국 제품을 사용하는게 낫다고 생각한 1인이었습니다. 나이 들면서 천식이 생기고 몸에 염증이 많아진 후, 얼굴 피부가 가렵고 진물도 난 후, 피부 장벽에 문제가 생겨 몇 년째 얇아져버린 피부로 인해 민감하고 극건성이 되어 미세주름과 붉고, 건조함으로 요철까지 생겨 피부화장조차 안먹는 피부가 되어 기초,메이크업 다 먹지를 않아 고생이었습니다. 피부 좋다는 말을 들어오던 제가 이제는 내가 고쳐줄께요! 라는 샵주인의 말을 듣고 다녀야 했습니다. 피부장벽 개선에 좋다는 제품들을 찾아 헤매고 다녀야 했습니다.지금 화장대에는 화장품이 한가득이 되어갑니다. 그러나 그 어떤 제품들을 써봐도 그나마 순한게 조금 나을 뿐 별 큰 효과를 느끼지 못 하던 차에, 이 제품을 생일 선물로 받아 오랜만에 쓰고 아직도 향과 제형이 그대로인 것을 보고 반가웠을뿐인데, 사용 후에 얼굴이 조금 단단해 지기 시작하는것을 느껴, 집에 있는 날엔 하루종일 피부에 덧발라서 금방 한 통 다 썼어요.레이어링해도 뽀루지 등 전혀 문제가 없어 좋았습니다. 이 제품을 쓴 후 화장이 잘 먹는 걸 느꼈고 사람들이 피부 나아졌다고는 하고, 처음 보는 이는 피부 좋다고까지 하는 말을 정말 오랜만에 다시 듣기 시작했습니다.윤조가 파부 장벽강화 기능이 있는 것을 몰랐네요. 최고에요 👍 쿠팡엔 가품도 있을거 같아서 불안한데, 이 곳에서 좋은 가격에 정말 잘 샀어요.싼거 여러개 쓰지말고 윤조최고
50대 이상 / 여성 / 복합성 / 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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